IT개발의 퀼리티와 이익의 최대화, 그 어느것도 놓치지 않습니다.
현재 전세계적 베트남 IT 비지니스로서는
일본이 가장 계약수가 많으며
전체 사업투자로는 한국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3개국을 연결하여 활약하고 있는 IT 회사가
바로 SONQ 입니다.
베트남과 일본에 각각 현지개발처를 보유하고 있기에 단순한 오프쇼어 개발과는 차원이 다른 개발폭을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오프쇼어 아웃소싱 특유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사양전달의 어려움등의 문제점을 각각 3개국(한국, 일본, 베트남)의 현지 매니져가 상주함으로 어떠한 needs도 가능케 합니다.
각 3개국의 장점을 살려 개발함으로 인해, 어떠한 작은 안건에서도 이익을 창출가능. 혹은 개발인원수를 상황에따라 1주일단위로 변경가능,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불필요한 cost를 없앨수있습니다.
대표 송태호는 19년에 걸처 한국과 일본 그리고 베트남 3개국에 고객과 자회사를 두고 IT개발을 추진해왔으며 그 노하우를 살려 SONQ 로서 가장 효율적인 IT사업디자인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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